3월 17일 밤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시어머니 마마와 함께 살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방송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갈등상황함소원과 마마의 갈등은 옆집이 두 자녀를 맡기면서 비롯됐습니다.

마마는 함소원이 없는 동안 아이들과 놀아주려고 했고, 수성 물감이 든 물총 놀이까지 하며 집안이 난장판이 됐습니다. 마마는 함소원이 오기 전까지 이를 치우려 했지만, 그전에 함소원이 오면서 분위기가 차가워졌는데요.지워지지않는 물감, 갈등격화함소원은 표정에서 분노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마마는 함소원의 눈치를 보며 물감을 지우려고 애썼지만, 생각보다 쉽게 지워지지 않자 당황했습니다. 함소원은 한숨을 내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