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이 3월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논란이 되는 비례대표 명단 재심의는 어렵다고 말하며 “(비례 순번 명단) 전체 재심의는 원천적으로 비민주적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는데요.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이슈는?미래한국당은 지난 16일 비례대표 후보 명단을 공개했지만, 미래통합당 영입인재가 대거 당선 안정권(20위권) 밖에 배치되면서 미래통합당과 갈등이 불거졌습니다.
당 안팎에서 거센 반발이 쏟아지는가 하면, 황교안 통합당 대표는 자체 비례후보를 내는 방안까지 거론하며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를 압박한바 있죠.한편 미래통합당은 위성정당으로 한선교를 대표로 하는 미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