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맨'의 '일베 용어 논란'이 계속되자 출연자 장성규까지 나서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장성규는 3월 2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는데요.

영상 속 장성규는 "최근 워크맨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 드리고 싶은 욕심에 인사 드린다. 먼저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 또 이번 일로 염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모든 상황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워크맨'의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워크맨'에 대해 제 몸처럼 생각하고 가장 아낀다는 장성규는 "제가 봐온 제작진 동생들은 좋은 동생들이다. 여러분들께 즐거움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