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에서 예천군수와 간부 급 공무원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무시하고 군수의 생일날 단체로 술판을 벌였다고 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안전 재난 과장, 또 보건 소장까지 참석을 했다는데요.2차 술자리로 옮겨선 폭행 시비까지 일어 났다고 합다.예천군수 회식 사건 전말지난 3월 25일 저녁. 예천군수와 부군수, 핵심 간부 등 7명이 술집에서 식사 겸 술자리를 가졌습니다.이 날은 김학동 예천군수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건데요.예천군수가 자리를 뜨고, 술판이 정리된 밤 10시쯤, 부군수 등 3명은 다시 근처 치킨집에서 2차 술자리를 이어갔다고 합니다.치킨집 주인의 남편인 A씨는 지역 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