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과 진화가 수입이 절반으로 줄어든 가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모습이 담겨 화제입니다.4월 7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긴축정책에 돌입한 함소원-진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함소원 옷쇼핑 마저 금지 선언함소원은 가계부 정리를 하던 중 깊은 한숨을 쉬며 남편 진화와 시어머니를 불렀는데요. 그는 "요즘 우리 집 사정이 어렵다"며 "수입이 평소 절반이다"라고 말했습니다.코로나19 때문에 진화의 중국 공장은 정부 지침으로 3개월째 가동 중단에 들어가게 됐고, 이에 따라 수입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라고 하네요.
가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