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세월호 텐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보도한 기사를 TV토론에서 언급 발언한 차명진 후보(경기 부천병)를 제명키로 결정했다고 4월 8일 밝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차명진 후보는 지난 4월 6일 녹화된 OBS의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혹시 사건이라고 아세요? 사건"이라며 "2018년 5월에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녹화분은 이날 오후 방송될 예정이었는데요.차명진 후보는 제명이 결정되자 인터넷 언론이 보도한 기사를 말한 것 뿐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그는 이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