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민이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바람둥이 손제혁 역으로 완벽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가운데 김희애를 유혹해 동침하는 장면이 나오며 시청자들의 충격을 안겼습니다.부부의 세계 4회 줄거리 정리우선 3회 말미 제혁(김영민)은 우연히 태오(박해준)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태오와 다경(한소희)의 애정행각을 목격하는 지선우(김희애)를 보게 되었는데요. 선우가 힘들어하는 것을 간파한 제혁은 고민 상담을 핑계로 술 자리를 권유하는가 하면, 병원으로 꽃바구니를 보내는 등 호감을 갖고 호시탐탐 그녀를 유혹합니다.

특히 지선우 또한 유태오를 완벽하게 무너뜨리기 위해 그의 약점을 잡고자 제혁과 하룻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