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에 가수로 데뷔한 경력이 있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전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네티즌들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월 29일 성폭행 혐의를 받는 모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A씨(45)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는데요. A씨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가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유명 연예기획사 대표 성폭행 사건 경위경찰은 A씨가 지난 2019년 12월 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한 전 직원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처음 경찰 조사에서 "아무 일도 없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