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친구 김돈규와 박혜경이 어릴적 별명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네요.김돈규는 73년생 48세 박혜경은 74년생 47세가 되었네요.이날 최성국은 "넌 별명이 뭐였니?"라고 물었는데요.

이에 김돈규는 "어렸을 땐 집에가면 불리는 별명은 돼지였다. 이름 가운데에 '돈'이 들어가니까 돼지 돈자는 아닌데"라고 답하며 웃음을 안겼네요.

이어 박혜경은 별명 이야기에 "데미무어, 오드리 될 뻔 이런거였다. 어릴 때 어디 갔다 오는데 누가 나를 초청했다.

남자애들이 나를 보고 '어? 오드리 될 뻔이다'라고 말했다"라고 에피소드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