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첫 출연하며 기대감을 안기네요.특히 유이는 프로(?)자취러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눈을 뜨자마자 유이는 소파는 물론 바닥과 한 몸이 된 눕방 라이프를 선보였습니다.
모든 끼니를 배달 음식으로 해결하는가 하면, 청소마저 바닥과 한 몸이 된 채 다소 특이한 포즈로 하며 귀차니즘 가득한 자취러의 현실적인 면모를 보여주는데요. 자취를 많이 해본 저 또한 유이의 이런한 솔직한 자취 일상의 모습이 많이 공감되었네요.평소의 ‘댄싱퀸’ 이미지처럼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달리, 마치 동네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이 그려져 유이에 대한 왠지모를 친금감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