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본색'에서 '짠돌이 건물주 남편'으로 활약 중인 룰라 김지현 남편 홍성덕이 또 한 번 예상치 못한 곳에서 짠내를 폭발시켰네요. 김지현은 72년생 49세 남편 홍성덕 씨는 2살 어리다고 하니 74년생 47세로 추정되는데요.

특히 남편은 홍성덕 씨는 부동산 전문가이자 카페 사장으로 짠돌이 건물주 애칭을 얻으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네요.6월 14일 방송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홍성덕이 아내 김지현을 위해 '트렌디 여행'을 준비했다며 평소 잘 타지 않던 '축제 차량'을 몰고 나타났는데요,평소 잘 타지 않던 좋은 차를 본 김지현은 “우리 어디 가는 거야?”라며 흥분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