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계 디바’ 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의 비법을 보여주는 가운데 두 딸 도로시, 도로라 자매간 갈등에 대한 솔루션을 배워 화제네요.6월 20일 방송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배우 홍지민, 도성수 부부와 두 딸인 도로시, 도로라 자매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건데요. 홍지민 가족은 결혼 9년 만에 기적적으로 찾아온 두 살 터울 자매를 얻어 감동을 안긴가운데 자녀와의 갈등을 주제로 고민을 나눴네요.참고로 홍지민은 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데요.

남편 도성수 씨는 한살 연상이니 49세이겠네요. 또 현재 남편 직업은 국수가게를 운영중인 사장님이라고 합니다.이날 홍지민은 32kg 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성공한 다이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