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원더걸스 멤버 유빈·선미·소희·혜림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를 통해 오랜만에 뭉친다는 소식인데요. 우혜림·신민철 커플의 결혼 축하를 위해서 라네요.개인 사정으로 현장 모임에 불참한 선예와 예은은 영상통화로 마음을 대신 전하기도 했는데요.

해체 후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원더걸스 멤버들이 우혜림·신민철 결혼 축하를 위해 ‘부럽지’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겼네요.참고로 원더걸스를 만들어낸 JYP의 수장 박진영은 71년생 올해 나이 50세인데요. 정말 50대가 믿기지않을정도로 관리를 잘 한거 같네요.

원더걸스 멤버의 경우 예은 89년생 선미 82년생 유빈 88년생 우혜림 92년생 선예 89년생 안소희 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