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에 배구 레전드 신진식과 태권도 레전드 이대훈이 출연해 최초 용병 서바이벌이 펼쳐 즐거움을 안겼네요.6월 28일 밤 9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용병 최초로 서바이벌 대결을 실시하며 안방극장을 쫄깃한 긴장감으로 애태우는데요. 코트 위를 호령하던 전설의 왼쪽 날개 신진식과 금빛 발차기로 태권도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이대훈, 심상치 않은 두 용병의 진검승부가 펼쳐졌습니다.스포츠 전설들의 환호 속에서 등장한 두 사람은 이내 폭탄 발언으로 레전드들의 견제를 받는데요.

신진식은 "스피드로 모태범은 이길 수 있다"고 말하며 도발하는데요, 이대훈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