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세아가 5년 공백을 깨고 방송에 출연하며 그간의 심경을 고백 해 화제네요. 특히 돌연 스캔들에 휘말려 연예계를 잠시 떠나있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는데요.6월 29일 오후 방송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에서는 김세아가 5년의 공백을 깨고 국밥집을 찾았습니다.1996년 김세아는 6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탤런트 대상을 수상, 이듬해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에서 심은하 동생 역할을 꿰차며 화려하게 데뷔했는데요. 그 뒤로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김세아는 돌연 스캔들에 휘말리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합니다.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국밥집에서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전하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