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했습니다. 이에 따라 손정우는 이날 바로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정말 화가날수 밖에 없는 판결인데요.서울고법 형사20부(강영수 정문경 이재찬 부장판사)는 7월 6일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결정하는 세 번째 심문에서 미국 송환을 최종 불허했습니다.법원은 당초 지난달 16일 두 번째 심문 후 손씨의 인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추가 심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결정을 미룬건데요.당시 손씨는 직접 법정에 출석해 “대한민국에서 다시 처벌받을 수 있다면 어떤 중형이라도 받겠다”며 미국으로의 송환을 막아달라고 법원에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