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1호 커플이기도한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드디어 '아내의 맛'에 합류, 결혼 2년 차 부부생활을 전격 공개합니다. 연애의 맛에서 아내의 맛으로 신분 상승(?)

한 첫케이스 아닌가 싶은데요.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연애의 맛' 시즌 1을 통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한 설레는 첫 만남부터, 달달한 연애, 초스피드 결혼까지 모든 순간마다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필연 부부가 전격 출연한다고 하네요. 이필모는 74년생 47세, 서수연은 88년생 33세인데요.이제 결혼 2년 차를 맞은 필연 부부는 달콤살벌한 일상생활과 11개월 아들을 둔 새내기 부모로서의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