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19ㆍ발렌시아)이 경기 종료 직전 드라마 같은 중거리 결승골를 터뜨리며 소속팀 승리를 견인했네요.이강인은 2020년 7월 8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터뜨렸는데요. 1-1의 팽팽한 균형을 깨는 이강인의 득점포를 앞세운 발렌시아가 2-1로 이겼습니다.이강인이 골 맛을 본 건 지난해 9월25일 헤타페전 이후 9개월 12일만인데요. 날짜로는 286일만에 터진 득점포라 너무 반가운 골이었네요.

최근 성적 부진으로 알베르트 셀라데스 감독 대신 보로 곤살레스 감독을 선임한 발렌시아는 최근 4경기 무승(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