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에 세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성경이 참여해 화제네요.이성경은 90년생으로 올해 31세가 되었는데요.7월 9일 방송 '바퀴 달린 집' 5회에서는 삼 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공블리' 공효진의 제주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는 성동일과 드라마를 함께 찍으며 인연을 맺은 배우 이성경이 게스트로 등장하며 반가움을 내비쳤는데요. "(첫 게스트) 혜리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 하진 않는다"라는 성동일의 예언대로 이성경은 대나무 숲과 바퀴 달린 집 이곳저곳을 누비며 특유의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집들이 선물을 한 아름 들고 온 이성경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