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됐다"며 박원순 시장의 딸이 실종신고하며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서울 성북구 성북동 인근에서 박 시장의 휴대전화 최종 기록이 남아 경찰이 수색중이며 기동대를 투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박 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아버지가 유언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섰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며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네요.아마도 코로나 비상시국인데다 서울 부동산 폭등 등 비난이 커지는 상황에서 심리적 압박을 받아 이러한 이유로 잠적하신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정하는데요.박원순 시장은 56년생 올해 65세가 되셨네요.부디 박원순 서울시장이 무사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