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가 스타들의 공개 채용 컨셉으로 큰 관심인데요. 특히 아이돌 출신 지원자들의 다수 출연으로 더욱 더 관심이 모아지네요.7월 18일 방송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3회에서는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하며 한층 더 치열해진 오디션 현장의 열기가 뜨거운데요.이날 출연한 아이돌 멤버 펜타곤 후이 93년생 28세, 여원 96년생 25세인데요.

아스트로 MJ는 94년생 27세네요. 또 스트레이키즈 아이엔은 01년생 20세로 정말 어리네요.지난 방송에서는 전직, 현직 트로트 가수는 물론 회사원 지원자까지 공개채용에 응시한 바 있죠.

지원자들은 노래와 춤, 놀라움을 자아내는 개인기까지 펼치며 트로트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