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변호사가 남편의 무관심에 불만을 토로하는 등 갱년기 쌓여왔던 속깊은 고민을 고백했네요.7월 18일 방송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양소영 변호사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양소영 변호사는 갱년기로 남편과 잦은 마찰을 보이는 모습에 화제가 된거죠.양소영 변호사는 71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되었으니 갱년기를 겪고 있을 나이이긴 한데요.
남편 이현우 씨 직업은 외교부 사무관 출신으로 현재는 27년의 공직 생활을 접고 은퇴했다네요. 남편의 나이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은거 같네요.양소영 변호사는 남편에게 "그동안에 해 왔던 것이 앞만 보고 걸어왔는데 계속 이렇게 사는 것은 더 안하고 싶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