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계 대부 심형래가 '보이스트롯'에 등장해 화제네요.심형래는 7월 31일 방송 MBN 200억 프로젝트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올크라운에 도전한건데요.심형래는 58년생으로 올해 63세가 되었네요.이날 방송에는 "영구 없다"라는 유행어로 1980~90년대 한 획을 그었던 심형래가 출연해 눈길을 끄는데요. 심형래는 영화 '디 워2' 제작이 취소되며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하네요.지방 길거리 공연에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심지어 각설이 무대까지도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무대가 많이 사라지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하는데요.이에 '보이스트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