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철민이 폐암 투병중인 가운데 좋아졌다는 이야기만 들리다가 최근 더 악화됐다는 안타까운 근황을 밝혔는데요.김철민은 7월 30일 자신의 SNS에 “안타깝게도 이번 검사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며 “경추 5, 6번 암이 커져 있고 간수치 102, 암종양 수치 1650”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암.
정말 무서운 병이다. 그래도 끝까지 버티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김철민은 지난해 폐암 4기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건데요.이 같은 고백은 그가 불과 두 달 전에도 자신의 몸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혔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는거죠.지난 2020년 5월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기적을 만들어간다 #김철민 #괜찮아'라는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