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방송 ‘서울촌놈’은 지난 주에 이어 광주 편의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졌네요. 첫 만남부터 극 하이텐션을 선보였던 유노윤호와 홍진영의 흥은 이번 주에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이날 출연 유노윤호 86년생 35세 홍진영 85년생 36세 김병현 79년생 42세가 되었네요. 이들 못지 않게 흥을 발산하는 ‘서울촌놈’ 차태현과 이승기의 모습도 멋지네요.이들은 지난 주 방송에서 18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성한 유노윤호의 중학생 시절 댄스팀 ‘R.O.K’와 함께 이날 광주의 오리탕 맛집으로 떠났는데요.
“서울에 없다”, “완전 처음 보는 맛”이라는 서울촌놈들의 감탄 속에서도 “빨리 먹어야 다음 스케쥴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