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의 이지현이 두번째 이혼 파경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이지현은 83년생으로 올해 38세인데요.지난 7월 22일 한 매체는 “이지현이 결혼 생활을 오래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이혼을 했다”고 보도한건데요. 이지현은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으나, 이혼을 결정 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이 매체는 보도를 했다고 합니다.앞서 이지현은 2013년 7살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6년 협의 이혼을 해 안타까움을 더한 바 있는데요.당시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고 하네요.
이후 안과 의사를 만나 2017년 재혼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