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가 같은 멤버였던 지민과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또 다시 저격하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권민아는 8월 6일 인스타그램에 바늘로 손목 상처를 꿰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린건데요. 그는 “이 사진은 최근 FNC 관계자 측이랑 카톡하고 벌어진 일”이라며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달아야죠.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나는데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라고 운을 뗐습니다.이어 “아무튼 FNC 관계자 분들 카톡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시도 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