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6’에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찬또배기’ 이찬원이 출격, ‘트로트 레전드’이자 첫 회 원조가수인 김연자를 응원하며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네요.8월 7일 방송 JTBC ‘히든싱어6’ 에는 ‘미스터트롯’이 낳은 스타들인 임영웅과 이찬원이 연예인 패널로 나섰습니다다. 이들은 쿵짝을 맞춰 김연자의 히트곡 ‘천하장사’를 개사하기도 하고, ‘10분 내로’의 소절을 나눠 부르는 등 센스 넘치는 축하송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시켰는데요.아무래도 트롯계 대선배 김연자 편이다 보니 요즘 가장 핫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임영웅 이찬원이 출격해 트롯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리에 나선거죠.또 임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