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아는 형님'에 세 번이나 출연 한 소감을 전하는 한편 엄정화 이상윤 이선빈이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네요.8월 8일 방송 JTBC '아는 형님'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의 주연 배우인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이선빈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는데요. 엄정화는 69년생 올해 52세, 박성웅 73년생 48세, 이상윤 81년생 40세, 이선빈 94년생 27세가 되었네요.

'믿고 보는 배우' 네 사람이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전하며 풍성한 웃음을 선사하는거죠.'아는 형님' 방송에서 박성웅은 "'아는 형님'이 재밌어서 세 번째 출연했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