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끈 트롯대디 노지훈이 가족 모임 중 눈시울 붉혔습니다.8월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조부모님 제사를 위해 온 가족이 노지훈의 집에 모인 이야기가 그려진건데요.이날 제사를 맞아 장손인 노지훈의 집으로 광산 노씨 패밀리가 총출동한 가운데, 노지훈은 "시대가 바뀌었다"며 제사 음식과 절차를 줄이자고 주장해 화기애애한 가족 모임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노지훈의 두 누나는 그의 의견에 적극 동조했지만, 작은아버지들의 완강한 반대로 가족들 사이에서 제사 간소화 문제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건데요.생각보다 커진 논쟁에 결국 노지훈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