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살 투혼(?) 황석정이 비키니 프로필 화보를 찍는 등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황석정은 71년생으로 올해 딱 50세가 되었는데요.8월 23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50대의 나이에 머슬퀸에 도전하는 배우 황석정의 생애 첫 보디 프로필 촬영과 피트니스 대회 출전 현장이 공개된거죠.앞서 황석정은 양치승 관장과 배우 겸 헬스 트레이너 최은주에게 특훈을 받으며 체지방 2kg대의 근육질 보디를 완성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인데요.

마침내 운동복 속에 감춰졌던 탄탄한 근육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진짜 예술이다", "개미 허리", "공작새 같아요"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네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