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돌싱트리오’ 임원희, 이상민, 탁재훈이 역대급 천적(?)을 만나 大굴욕을 당하며 빅재미를 안겼습니다.8월 23일 방송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의 ‘짠희 하우스’를 찾은 이상민과 탁재훈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그들은 때 낀 커피잔, 유통 기한 지난 요리 재료 등 짠내(?) 가득한 살림살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임원희는 70년생 51세, 이상민은 73년생 48세, 탁재훈은 68년생 53세가 된건데요.

이들은 모두 결혼과 이혼을 겪을 돌싱남들이기 때문에 돌싱트리오라는 별명이 붙은거죠.그런데 원희의 집에 더 큰 짠내(?)를 불러일으킬 주인공이 등장했는데요, 알고 보니 지난해 前 스케이터 선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