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드레스로 이슈가 되기도 했던 배우 오인혜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네요.오인혜는 84년생으로 올해 37세인데요.지난 8월 17일 유튜브 채널 '근황 올림픽'에는 "노출이 과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던 한 신인 배우. 매니지먼트가 따로 없었던 터라 홀로 의상을 구했고, 피드백 조차 받지 못한 채 공식석상에 섰습니다.
'사진이라도 한 장 더 찍혔으면 좋겠다' 라는 신인의 마음이었죠. 그런데 그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화제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자신의 생각보다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거죠. 그런데 그렇게 박혀버린 이미지는 다양한 배역을 연기해야 하는 배우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