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의 심야 노래 자랑이 공개되 빅재미를 안겼네요.이날 청춘들은 양수경, 신효범 '센 언니들'을 주축으로 제주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겼는데요. 특히 박선영의 눈부신 활약(?)
으로 최용준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했네요.이날 출연한 신효범은 66년생 55세, 양수경 65년생 56세, 최용준 68년생 53세, 유미 77년생 44세, 강문영 65년생 56세인데요.이어 양수경은 물놀이를 마친 청춘들을 위해 특별한 저녁 준비에 나섰는데요. 불청 공식 마마답게 제주도 흑돼지 등갈비 구이부터 김치 찜까지 풍성하게 준비해 다시 한 번 큰 손 면모를 입증했습니다.이에 요리로 고생한 양수경이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