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속 3할을 치던 꾸준함이 있었던 민병헌이 지난 시즌 부진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뇌동맥류 질환에 시달렸던 건데요.

실제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민병헌(34)은 지난해 타율이 0.233으로 뚝 떨어진 바 있죠.갑작스러운 부진 이면에는 뇌동맥류 질환이 있었던 건데요. 민병헌이 뇌 수술을 받는다고 합니다.롯데 구단은 민병헌이 오는 1월 22일 서울대병원에서 뇌동맥류 수술을 받는다고 밝힌건데요.민병헌은 8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35세이니 아직은 젊은 나이인데요.

분명 수술 후에도 건강하게 복귀하실 거 같네요. 한편 민병헌 선수는 지난 2014년 12월 동갑내기 아내 분을과 5년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