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 종목에서 ‘왕따 주행’ 논란을 일으켰던 김보름 선수가 동료 노선영 선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네요.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노선영 선수는 32세, 김보름 선수는 28세가 되었습니다. 사실 둘은 이미 3년 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계주 종목에 팀을 이뤄 출전했으나 왕따 주행 논란이 불거지며 이슈가 된 바 있는데요.
이후 한동안 잠잠했지만 결국 화해하지 못하고 소송까지 가는 안타까는 상황이 되었네요. 김보름 노선영 상대 2억 손해배상 소송 이유는?
법조계에 따른 김보름은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