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홀로 생활을 밝혀 짠함을 안겼네요.그런가하면 서울과 천안을 오가며 아내와 사이가 좋아졌다고 털어놓은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만족도 100%’를 부르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팁까지 공개한건데요.이봉원은 63년생으로 올해 59세가 되었고 아내 개그맨 박미선은 4살 연하인 55세라고 하네요.1월 20일 밤 방송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이봉원은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