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에 뮤지컬 계의 반가운 얼굴들이 오랜만에 등장했네요. 배우 박준면이 남편이 드라마 '허쉬'의 원작소설을 쓴 작가라고 밝힌 한편 주원의 장신 비결과 아이비의 솔직 입담까지 매력을 뽑냈는데요.1월 23일 방송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원작 '사랑과 영혼'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의 주연 배우인 배우 주원, 아이비, 박준면이 전학생으로 등장한건데요.주원은 87년생 35세, 아이비 82년생 40세, 박준면 76년생 46세가 된건데요.

특히 박준면은 5살 연하의 남편 정진영 씨와 결혼한 바 있죠.이날 '아는 형님' 방송에 참여한 세 사람은 등장부터 위풍당당한 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