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강승연이 가정폭력과 매니저의 성추행 등 힘들었던 경험을 고백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었으면 하네는데요.강승연은 지난 2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심야신당'에 출연해 가수를 지망하며 여러 기획사를 전전하던 시절 술자리 강요, 성추행 등 연예계에서 겪은 일들을 털어놓은건데요.트로트 가수 강승연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과 '트롯 전국체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신인 가수인데요.
강승연은 올해 24세가 되었습니다.배우이자 무속인인 정호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강승연은 "집안 형편도 안 좋고 부모님이 사이도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