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네요.2월 8일 방송 '무엇이든 물어보살' 99회에 의뢰인으로 출연한 박진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방송 시작했을 때부터 즐겨봤다. 내 고민을 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자원 신청했다"며 오랫동안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고 털어놓은건데요.배우 박진희는 78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되었네요.

남편 박상준 판사와 지난 2014년 결혼을 하며 부부의 연을 맺기도 했는데요. 남편 분 직업이 판사라니 정말 클래스가 남다르시네요 ㅎㅎ 남편 박상준 판사는 박진희보다 5살 연하라고 하니 올해 39세가 되셨겠네요.이날 출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