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에드워드 권 셰프가 레스토랑 폐업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주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로 인한 경영난 때문이라는데요.에드워드 권 셰프는 71년생으로 올해 51세가 되셨네요.

에드워드 권은 워낙 유명한 셰프임에도 코로나 직격탄을 받으신 걸 보면 일반 소상공인 분들은 얼마나 더 힘드실지 또 한번 가슴 아파지는데요.2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정상근 기자, 에드워드 권 셰프 등이 출연해 DJ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거죠.이날 에드워드 권은 "안녕하세요. 강원도 '동바오'입니다.

동바오는 동네 바보 오빠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