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30회에서 ‘운명을 따르는 자’ 특집을 선보였습니다. 특이한 이름의 분들을 모신건데요.
정말 재밌더라고요. 오늘(10일, 수) 저녁 8시 40분 방송 ‘유 퀴즈 온 더 블럭’ 130회에서는 이름이 정해준 직업을 운명처럼 따르는 자기님들과 사람 여행을 떠난거죠.
‘박격포’ 상사, ‘임신복’ 간호사, ‘김노동’ 교수, ‘오세용’ 집배원, ‘배태랑’ 소방관이 출연해 운명처럼 갖게 된 이름과 직업, 그 안에서 터득한 인생의 지혜를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동래 소방서 수안 119 안전센터 배태랑 소방관 동래 소방서 수안 119 안전센터의 ‘배태랑’ 자기님은 베테랑 소방관을 꿈꾸는 신입 소방관입니다. 25년 차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