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15회 줄거리에서 김민재의 ‘앵그리 눈썹’으로 공분을 표출 중인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앞서 지난 ‘달리와 감자탕’ 14회에서 무학의 회사 돈돈 F&B는 장태진(권율 분)의 계락으로 정치 비자금 사건에 연루돼 압수수색을 당했습니다.

달리는 태진을 찾아가 “당장 그만둬! 그 사람 건들지 마”라고 따져 물어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15회 줄거리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15회 줄거리에는 무학이 압수수색으로 아수라장이 된 돈돈 F&B 패밀리를 보고 공분을 표출하는 모습이 담겼네요. 무학은 아버지 백원과 함께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돈돈 F&B를 작은 감자탕집에서 글로벌 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