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월 17일 231회 방송에선 스페인 모델 아이린과 아빠 알베르토를 위해 K-효도 관광에 나섰네요. 특히 한강 레스토랑 데이트를 나선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참고로 스페인 모델 아이린과 한국 모델 아이린은 당연하지만 동명이인(?)이네요.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 모델 아이린과 아빠 알베르토의 특별한 하루가 오픈되었습니다. 딸을 보고자 스페인에서 한국을 처음 온 아빠를 위해 아이린이 K-효도 투어를 준비했죠.
스페인 모델 아이린 덕분에 난생처음 쑥뜸 기계를 체험한 알베르토는 냄비를 올려놓은 거 같다 라며 신기해하였습니다. 이어 처음 방문하는 코인노래방에서 명곡 데스파시토 를 열심히 부르는 모습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