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8회 방송에서는 돌멩이 태러범과 대학가 프란체스카 정체를 추적했네요. 돌멩이 테러범 정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자녀를 둔 가장 준성 가명 씨. 근면 성실히 기업를 다니기도 벅찬 요즘, 그는 집 근처를 순찰하며 밤이면 밤마다 누군가를 좇고 있습니다.
길게는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2월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집을 향해 누군가 돌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라는데! 작은 자갈부터 성인 남성 주먹만 한 돌덩이까지, 자칫 잘못하면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시추에이션.
더 이상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이웃끼리 합심하여 옥상에서 잠복까지 하였지만, 연기처럼 자취를 감추는 테러범 때문에 허탕 치기 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