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7회 줄거리에선 김태리와 남주혁이 서로를 향해 날카롭게 칼끝을 겨누는 시골길 한복판 펜싱칼 대치로 긴장감을 높이네요. 지난 6회에서 나희도 김태리는 펜싱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 에 출전하면서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고유림 김지연의 경쟁상대이 되겠다는 자신의 꿈에 한층 가까워졌고, 백이진 남주혁은 도망을 끝내고 UBS 수습기자가 되어 나희도와 운명 같은 재회를 맞았습니다.
특히 나희도는 아시안게임 결승전 에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지만 백이진의 도움으로 극복한 후 고유림과 피스트 위에 선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네요.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7회 줄거리 이런 가운데 5일 송출하는 드라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