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어느덧 11회 12회 단 두 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11회 줄거리에선 김남길이 큰 부상을 당하였네요. 그는 분석팀에 복귀할 수 있을지 궁금해 지는데요.

특히 10회 말미에는 강호순 실화 사건이 등장하며 공포감을 안겨준 바 있죠. 실제로 강호순은 차에 허스키 애완견 사진을 올려놓아 여자들은 안심시킨다음 유인하는 수법을 썼다고 하는데요.

사진 속 허스키 애완견은 사진을 찍은 후 잡아먹었다고 해 정말 정신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극중에서 강호순은 우성호라는 가상 인물로 등장한거죠.

특히 강호순 (우성호) 역할을 맡은 배우 나철의 연기력과 싱크로율이 놀라운데요. 배우 나철 프로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