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돌네한바퀴 161회에선 강남권에서도 부촌이라고 이름난 서초구에서도 화려한 고층빌딩이 가득할 것 같은 서초구의 서쪽 끝에 위치한 방배동을 찾았네요. 방배동은 고급 빌라촌 사이에 오래된 주택들이 남아있어 강남이면서도 강남 같지 않은 동네로 꼽혔습니다. 161번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변화를 좇는 도심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온기를 간직한 이웃들의 동네, 서울 방배동을 걸어봤네요.
서초구민들의 휴식처, 몽마르뜨 공원 서울 속 작은 프랑스라고 불리는 서초구 서래마을 인근에는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에서 이름을 딴 ‘몽마르뜨 공원’이 있습니다. 아까시나무가 무성했던 동네 야산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