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203회 방송에 배우 진구와 하도권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날은 배우 진구와 하도권이 등장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3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OCN ‘우월한 하루’ 출연을 앞두고 있는 것이죠. 진구는 ‘놀토’ 찐팬임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놀토’를 한 회도 안 빼놓고 다 봤다”면서 김동현과 키의 가운데 자리도 직접 요청했다고 말하였네요. “김동현과 협력해서 큰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혹시 잘 안되면 키를 직관하겠다”는 플랜을 밝혀 웃음을 안겼네요.

배우 진구 프로필 출생 1980년 7월 20일 (41세)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 본관 남원 진씨 신체 175cm, AB형 학력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