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방송하는 tvN ‘올 탁구나!’ 9회에 알파 세대 탁구 신동 이승수, 이예서 남매가 최연소 스페셜 코치로 등판하였습니다.

이승수&이예서 남매는 우리나라 탁구계에 샛별처럼 나타난 탁구 신동입니다. 이승수는 전국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성인 선수들을 꺾고 초등부 참가자 중 유일하게 32강에 진출한 명실상부 초등부 최강자라는데요.

것에 더해서 국가대표 이상수 선수를 상대로 첫 게임부터 듀스를 이끌어내며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실력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이날 수많은 특훈을 통해 폭풍 성장을 거듭해온 ‘올 탁구나!’

멤버들 그리고 만만치 않은 카운터어택을 예고하였습니다. 초등학생 선수들과의 첫 번째 매칭에는 에이..........